[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19:1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국먼디파마, 베타딘 세정액 100ml 출시
주성분 포비돈 요오드, 에볼라 바이러스ž노로 바이러스ž슈퍼박테리아 등에 살균 효과
한국먼디파마(유)(대표이사 이종호)는 ‘베타딘® 세정액 100ml’를 출시한다.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를 주성분으로 하며, 광범위한 항균력을 특징으로 한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의약품이며 용량은 100ml 이다.

‘베타딘® 세정액’은 최근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 99.99% 이상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소 효과를 보인 바 있다1. 이 외에도 ‘베타딘® 세정액’의 주성분인 포비돈 요오드는 시험관 내 시험 결과, 조류독감 바이러스, 아데노 바이러스, 리노바이러스, 코로나 바이러스, 노로 바이러스, 슈퍼박테리아(MRSA, Methicillin Resistant S. aureus)에 대해 광범위한 살균 효과를 나타냈다.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초적이고 경제적인 방법으로 수인성 및 식품매개 감염병의 약 50~70%, 폐렴, 농가진, 설사질환의 40~50% 이상을 예방하며, 특히 지구온난화와 더불어 출현 또는 재출현하는 사스, 신종인플루엔자, 감기, 콜레라, 이질, 유행성 눈병 등 대부분의 감염병이 비누를 사용한 손씻기로 예방 가능하다. 실제로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 발생시 관련 전문가들은 환자들간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 전파를 막는데 모든 단계에서 손씻기가 가장 중요한 대책으로 제시된 바 있다.

2009년 신종인플루엔자의 전세계적 유행 이후 손씻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더욱 증가하였고 손씻기의 질병 예방 효과에 대해 국민 대부분(84.0%)이 공감하고 있으며, 손씻기 교육 및 홍보물에 대한 경험(57.2%)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나 이러한 인식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손을 씻는 사람의 비율은 2005년 47.9%, 2011년 57.5%로 비율 자체는 다소 증가하였지만 84.0%에 달하는 인식도에 비해서 실천율은 아직 많이 부족한 실태이다.

‘베타딘® 세정액’은 포비돈 요오드의 광범위한 살균 효과로 깨끗한 손세정에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1-4,6. 사용방법은 일반 손 세정제를 사용할 때와 유사하다. 먼저, ‘베타딘® 세정액’을 손에 약 5ml정도 따른 후, 양 손으로 골고루 문지르고 물로 깨끗이 헹구어 주면된다.

베타딘®은 45년 넘게 신뢰받아온 항균 브랜드로서, 다양한 제형 및 포장 크기로 병원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 소개된 베타딘® 제품군으로는 질염치료제 지노베타딘® 제품군, 소독제 베타딘®액, 인후염 치료제인 베타딘® 인후스프레이 등이 있다. 최근 발표된 독일 마르부르크 대학교에서 실시한 '베타딘®의 에볼라 바이러스에 대한 시험관 내 살바이러스 효과에 대한 연구' 결과에 의하면, 에볼라 바이러스에 포비돈 요오드 4%, 7.5%(베타딘® 세정액), 10%(베타딘® 액)제형을 15초간 적용 후 측정한 결과, 99.99% 이상의 에볼라 바이러스 감소를 보였다. 제품 문의 02-568-5689

[김현지 기자] munandpil@nate.com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5-04-22, 22:2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