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26일 (월) 12: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단체/병원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원데이 라식& 라섹으로 시력 회복
짧아진 수술 시간만큼 수술 전후 관리 신경 써야
10월에는 개천절, 한글날 등 공휴일이 많아 하루 이틀 휴가를 사용하면 황금 연휴를 즐길 수 있다.

이 같은 뜻밖의 연휴가 주어지면 평소 시간을 내기 어려운 직장인들의 경우 쁘띠 성형이나 치과 치료 등을 받는 경우가 많은데, 특히 회복 기간이 필요한 라식, 라섹 같은 시력교정수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최근에는 직장인 사이에서 하루 안에 정밀검사부터 수술까지를 한번에 진행할 수 있는 ‘원데이 라식’이 주목받고 있다. 휴일 첫날 원데이 라식을 받을 경우 주말 동안 회복기간을 가질 수 있어 직장인들에게는 안경과 콘택트렌즈의 불편함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황금 연휴를 앞두고 시력교정술을 고민하는 직장인들이 알아둬야 할 시력교정술의 종류와 전후 관리법, 평소 직장인들이 눈 건강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활 팁을 알아본다.

■ 하루 만에 수술부터 시력 회복까지… 원데이 라식, 라섹 바쁜 직장인에게 안성맞춤

추석 연휴가 끝난 지 한 달이 채 되지 않아 다시 찾아온 10월의 황금 연휴를 이용해 라식, 라섹과 같은 시력교정수술을 계획하고 있다면, ‘원데이 라식’이 적당하다.

‘원데이 라식, 라섹’은 평소 시간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이 짧은 시간 동안 수술은 물론 회복 기간까지 확보할 수 있다. 정밀 검사에 하루, 수술에 하루로 적어도 이틀이 소요됐던 기존 라식에 비해 오전 정밀검사 후 이상 소견이 없을 시 당일 수술이 가능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라식, 라섹 수술은 모두 레이저를 이용해 굴절 이상을 교정하는 같은 원리를 사용해 안전성에는 차이가 없다. 라식 수술은 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어 레이저로 시력을 교정 후 다시 절편을 덮은 방식이다. 하루 만에도 시력 회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수술 후 통증이나 혼탁 증세가 적다. 하지만 각막 두께가 충분해야 수술이 가능하다.

비앤빛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원데이 라식, 라섹은 불편한 안경이나 콘택트렌즈를 벗고 싶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는 직장인들이 짧은 연휴를 이용하여 시력을 회복하기에 적합한 수술이다"며 "다만 수술 전 안과 전문의와 충분히 상담하고, 정밀 검사를 통해 자신의 안구 상태에 알맞은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눈 건강을 오랫동안 지키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 수술 시간 짧아진 만큼 수술 전후 관리 신경써야

원데이 라식의 경우 수술 후 곧바로 시력 회복이 가능하지만 다른 시력교정술과 마찬가지로 일정 기간 동안 휴식 및 관리가 필요하다.

시력교정술이 보다 정교해지고 장비가 첨단화되면서 수술 후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크게 줄어들었으나, 수술 이후 관리에 따라 회복된 시력을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하는지 결정된다.

시력교정술을 받은 후 가장 주의해야 할 것은 각막 주름이나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라식이나 라섹 수술은 기본적으로 각막을 분리하거나 각막을 벗겨낸 후 레이저로 시력을 회복시키는 수술이기 때문이다.

각막에 자극이 가해지는 만큼 회복 기간 동안에는 눈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 라식은 하루, 라섹은 3일 정도 세안 및 샤워, 기초화장이 힘들며 1~2주간은 의식적으로 눈을 만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신도 모르게 눈을 비빌 수 있기 때문에 수면 중에는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하며 햇빛이 강한 날에는 선글라스, 보안경을 착용해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좋다. 또한 몸의 전체적인 영양상태도 중요하기 때문에 루테인, 비타민A와 같은 영양제를 섭취하는 것도 눈 건강에 도움이 된다.

■ 평소 눈 건강 지키는 습관을 통해 눈 건강 지킬 수 있어

직장인의 경우 바쁜 일상으로 돌아가면서 수술 후 눈 관리에 소홀하기 쉽다. 하지만 수술 후 회복 시력을 오랫동안 건강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활 속에서부터 눈 건강을 지키기 위한 습관이 필요하다.

직장인들이 근무하는 대부분의 사무실은 환기를 자주 하지 않고 냉 난방기를 장시간 사용해 실내 공기가 건조하다. 공기 중 수분이 부족하면 눈의 피로와 통증 등 안구건조 증상이 쉽게 발생한다.

이러한 증상이 심화될 경우 충혈, 뻑뻑함, 눈 부심을 비롯해 두통, 전신 피로까지 발전될 수 있으며 시력저하와 복시 현상도 나타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안구건조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가습기를 사용하여 실내 습도를 60% 정도로 맞춰 주는 것이 좋다.

또한 보조 조명 없이 컴퓨터 모니터 화면을 장시간 응시하는 것 또한 눈을 피로하게 하는 요소다. 눈의 피로를 덜어주기 위해서는 보조 조명을 사용하여 주조명과 모니터 화면의 밝기 차이를 줄여주도록 한다.

이와 함께 자주 먼 곳을 보거나 두 손을 비벼 열을 낸 후 눈에 온기를 전하는 것만으로도 눈의 피로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관자놀이나 양쪽 코 옆을 지긋이 눌러주거나 엄지를 세워 눈썹 끝에 대고 세게 눌러 지압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4-09-30, 14:3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