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0:4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SK '잔탁', 배우 임원희 새 모델 발탁
'잔탁의 우수한 효능, 쉽고 재미있게 전달'
GSK(대표이사 김진호)가 이달 13일부터 위장약 잔탁 75mg의 새로운 지상파 TV 광고를 시작한다.

 90년대 위장약의 대명사로 군림했던 잔탁은 드라마 ’골든타임’의 히어로, 배우 이성민씨에 이어 영화 “다찌마와 리”의 코믹 히어로이자, ‘정글의 법칙’의 감초 출연자인 임원희 씨를 광고모델로 선택했다.

 임원희 씨는 현재 예능프로그램 ‘나는 남자다’ MC로 활약 중이다.
잔탁을 담당하고 있는 GSK 지경훈 브랜드 매니저는 “잔탁의 우수한 효능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 할 수 있는 모델로 배우 임원희 씨를 선정하게 되었다”며, “임원희 씨가 영화에서 보여준 영웅적 이미지와 예능적인 친근함이 잔탁의 우수한 효능을 재미있게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잔탁 75mg이 2013년 3월 1일부터 일반의약품으로 전환되어 약국에 판매되고 있지만, 아직도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새로운 TV광고를 통해 잔탁 75mg의 일반의약품 전환과 탁월한 효능을 다시 한번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강조했다.

 잔탁 75mg은 위산과다, 속쓰림, 신트림 등에 사용되는 위장약으로 효과가 12시간 동안 지속된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4-09-12, 13:4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