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3:5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피하주사, 피부패치로 바뀐다
피하주사를 대신할 수 있는 피부패치가 개발됐다.

캐나다 토론토 대학의 제프리 오진 박사가 개발한 이 피부 패치는 덴드리머(dendrimer)라고 불리는 인공 고분자 물질로 만든 것으로 약물을 저장할 수 있으며 이를 피부에 얇은 막처럼 도포하면 저장된 약물이 장기간에 걸쳐 혈관으로 스며들게 된다.

이러한 패치 형태의 약물전달 수단은 특히 매일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하는 당뇨병 환자들에게 불편을 덜어 줄 것으로 보인다.

오진 박사는 PMD(Periodic Mesophorous Dendrisillicus)라고 명명된 이 신물질은 약물을 일정량 정확하게 피부를 통해 체내에 주입할 수 있다고 밝히고 약의 종류와 사람에 따라 패치의 디자인을 바꿀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패치의 효과와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앞으로 많은 실험과 임상시험이 필요하기 때문에 실용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오진 박사는 임상시험을 위해서는 이 패치를 대량생산해야 하기 때문에 이를 재정적으로 지원해 줄 제약회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skhan@yna.co.kr(토론토 AP=연합뉴스)


[손용균]   기사입력 2005-01-09, 20:4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