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5일 (금) 22: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베링거인겔하임 사장, ‘반덕호’

한국베링거인겔하임(대표이사 더크 밴 니커크)은 더크 밴 니커크 사장의 취임 1주년을 기념해 사내 직원들에게 ‘CEO 한글 이름 공모전’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모전을 통해 직원들이 더크 밴 니커크 사장에게 선물한 이름은 ‘반덕호’로, 영문 이름에서 따온 ‘반’이라는 성씨에 ‘덕이 있는 호인 (潘德好)’이라는 뜻과, ‘벗과 동료들에게 덕을 베풀어 크게 오르다(伴德護)’는 뜻을 함께 내포하고 있다. 이 이름은 직원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

이번 공모전의 최종 당선자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의학부 성윤주 부장은 “앞으로도 반덕호 사장과 함께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한걸음 더 도약하기를 바라는 직원들의 바람을 담아 반덕호라는 이름을 지었다”며, “남아공 출신 사장에게 한글 이름 세 글자를 지어주니 부르기도 쉽고 더욱 더 친근함이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반덕호 사장은 직원들을 자택으로 초대하여 취임 1주년의 소회를 밝혔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직원들은 반덕호 사장의 자택에 한글 이름 ‘반덕호’가 새겨진 문패를 달아주고 명함을 전달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한국베링거인겔하임 더크 밴 니커크 사장은 “함께 근무하고 있는 직원 여러분이 지어준 이름이라 다른 어떤 것보다 값지고 소중하다”며, “지난 1년은 역동적인 한 해였다. 당뇨치료제 트라젠타, 항응고제 프라닥사가 성공적으로 출시되었고,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전반적으로 의미 있는 성장을 보인 한 해였다.

이러한 결과를 위해 다같이 노력해준 직원들에게 감사한다. 탄탄한 파이프라인과 보다 강화된 전략으로 안으로는 회사비전인 ‘2 by 2020’를 달성하고, 밖으로는 한국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하며,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신뢰받는 제약기업으로 거듭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지난 2009년에도 직원들이 군터 라인케 전 한국베링거인겔하임 사장에게 ‘라인강’이라는 한글 이름을 선물한 바 있다. 한국 지사에 부임한 외국인 사장에게 한글 이름을 지어주는 사내 행사는 한국베링거인겔하임만의 독특한 환영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3-05-02, 10:3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