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15:37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정책관, '건보정책국'으로 개편
연금정책관, 연금정책국으로 변경

복지부, 실·국·과 단위기구 재편성

보건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이 '인구정책실'로 명칭이 변경되고, '건강보험정책관'은 '건강보험정책국'으로, '연금정책관'은 '연금정책국'으로 각각 개편된다.

복지부는 결재단계의 축소를 통한 행정효율성 제고와 적정 통솔범위 등을 고려해 현행 정원 및 기구 범위 내에서 '실·국·과' 단위 기구를 재편성해 지난 2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주요 조직개편 내용에 따르면 복지부 기구는 종전 '4실 3국 16관 64과 1팀'에서 '4실 5국 14관 64과'로 변경됐다.

'저출산고령사회정책실'이 '인구정책실'로, '건강보험정책관'은 '건강보험정책국'으로 '연금정책관'은 '연금정책국'으로 각각 개편됐다.

사회서비스일자리과와 장애인서비스과(4·5급→4급) 등 2개 과가 신설됐으며, 자립지원과 소관은 복지정책관으로, 행정관리담당관, 규제·법무담당관은 종전 기획조정실장 직속에서 정책기획관으로 변경됐다.

한편 이 같은 조직개편으로 복지부 총정원은 3024명(본부 746명)에서 3009명(본부 731명)으로 축소됐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3-03-25, 15:2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