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1월 06일 (금)
16:1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건보료 체납, 사상 첫 2조 돌파
신의진 의원 '특별관리대상자 별도 선정, 체납 관리' 촉구
국민건강보험료 체납액이 올 들어 처음으로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의진 의원(새누리당)이 20일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건강보험 연도별 체납 현황'에 따르면 올 6월말 기준 건보료 체납액은 총 2조418억원(154만1000건)으로, 작년말 기준 1조9992억원보다 425억원이 증가했다.
직장가입자는 31개사업장에서 2155억원이, 지역가입자는 1510세대에서 1조8263억원을 각각 체납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고액재산가들처럼 납부능력이 있는데도 불구, 고의적으로 건보료를 체납하는 납부자들에게 있다는 게 신 의원의 우려이다.
즉, 경기 불황으로 소득이 악화돼 생계마저 위협받는 체납 세대가 있는가 하면, 수백억원대의 재산을 보유하고도 악의적으로 건보료를 체납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지적이다.
신 의원은 "납부능력이 있는 세대, 즉 납부능력자의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기 위해 특별관리대상자를 선정해 별도로 체납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9-20, 14:5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