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품군은 어댑티브씨알티 (AdaptivCRT)라는 새로운 알고리즘을 토대로 하고있으며,지금까지의 재동기화임상에서와 비교해 재동기화치료에대한 심부전환자의 반응비를 현저히 개선했다.
이치료기기는 환자의 정상 심박리듬을 유지 하면서 지속적으로 환자개개인의 필요에 맞게적응하는 특징이 있다.
지난주 독일뮌헨에서 열린유럽심혈관학회(ESC Congress 2012)에서 발표된 연구결과에따르면 AdaptivCRT를 통한 치료에 대한 환자의 반응은 기존 제품임상과 비교해 12퍼센트포인트 높게 나타났다.
기존의 제품에서 심부전환자들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심장초음파기반의 영상프로그래밍을 통해 재동기화 매개변수를 최적화 시켜야했으며, 평균 반응률은 66퍼센트였다.
보스턴 소재매사추세츠종합병원에서 심장 재동기화 치료를 총괄하는잭밋싱(Jagmeet P. Singh)박사는 “심장재동기화치료(CRT)는 심부전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의 생존을 돕고 입원률을 낮춰주는 매우 효과적인 치료법”이라면서“하지만 기존 치료에서 3분의1의환자가 증상개선을 체감하지 못하는 등판에 박힌(one-size-fits-all)접근으로는 제대로 된치료가되지않는다”고말했다.
싱박사는 “새로운AdaptivCRT 기술은 자동으로 치료를 최적화하여 심장재동기화 반응을 향상하도록 설계되어 각각의 환자에게 맞춤형 치료가가능”하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기기 반의 시간 최적화를 통해 환자의 반응률을 향상시키기위한 시도는 상당한임상적인 성과를 거뒀다.
하지만 이러한 최적화방법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들며 비용도 많이 드는것으로 알려져있으며, 특정 시간대에 하나의 포인트만을 측정하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환자의 요구에 부합하는 치료로는 부족함이 있었다.
AdaptivCRT는 환자의 동적 고유전도에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적응하여 자동으로 간단하게최적화되며,심실수축에 동기화 되어 자연스러운 심근육수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AdaptivCRT연구에 참여한 환자들은 심실박동이 44퍼센트 감소 하는것을 경험 했으며, 이를 통해 불필요한 우심실박동이 줄고 심장재동기화 기기의 수명이 연장되었다.
비바와 브라바심장재동기화 기기는 대부분의 다른 심장재동기화 기기에비해 피부압박을 30퍼센트 감소시켜 환자의 편의를 증진 했으며,이러한 디자인 역시기기수명을 늘여주는역할을한다.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9-06,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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