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은 최재희 기획본부장을 9월 5일자로 대표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최재희 신임대표이사는 1989년 중앙대 약대를 졸업 한 후, 유한양행 개발 업무를 시작으로 제약업계와 인연을 맺었다.
최대표는 2004년 건일제약에 입사하여 마케팅본부장(2006) 및 기획관리본부장(2008)을 거쳤다.
또 HR 및 ERP구축, 대외 협력 증진 등에 크게 기여하는 등 전략적 운영관리 및 기획 통으로서 인정받아 이번에 공동대표로 승진 발령됐다.
이와함께 건일제약은 또 천안에 공장리모델링 및 특화사업구축을 위한 생산 수장으로 충북대약대 출신인 강보성 펜믹스 QA팀장을 건일제약 생산본부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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