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1:06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자이프렉사’ 매출 10% 감소
릴리, 지난해 유럽 및 미국서 특허만료 영향
일라이 릴리社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자이프렉사’(올란자핀)의 매출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공개한 2/4분기 일라이 릴리社의 경영실적에 따르면 매출은 지난해 같은 분기에 비해 10% 감소한 56억70만 달러, 순이익도 9억2,360만 달러로 23%나 급락했다.

‘자이프렉사’는 2/4분기 매출이 3억7,950만 달러를 기록해 2011년 2/4분기와 비교하면 73%나 급감했다.

‘자이프렉사’의 이 같은 매출감소는 지난해 9월과 10월 유럽 및 미국시장에서 각각 특허만료시점에 도달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 반해 릴리사의 항우울제 ‘심발타’(둘록세틴)와 항암제 ‘알림타’(페메트렉시드), 골다공증 치료제 ‘포르테오’(테리파라타이드), 항혈소판제 ‘에피언트’(프라수그렐) 등의 큰 성장세를 보였다.

‘심발타’가 12억2,310만 달러로 22%, ‘알림타’도 6억5,950만 달러로 8%, ‘포르테오’가 2억7,640만 달러로 20%에 달하는 성장률을 기록했다.

인슐린 제제 ‘휴마로그’는 6억1,340만 달러로 4%, 골다공증 치료제 ‘에비스타’(랄록시펜)은 2억6,590만 달러로 1% 상승했다.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타달라필)는 4억6,950만 달러로 2%, 인슐린 제제 ‘휴물린’도 3억300만 달러로 3%, ADHD 치료제 ‘스트라테라’(아토목세틴) 또한 1억5,300만 달러로 3% 감소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7-27, 8:5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