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팀과 삼성메디슨(대표 방상원)은 최근 육군 11사단과 함께 강원도 홍천군 남면 일대에서 의료봉사,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채로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봉사활동에는 삼성전자 의료기기사업팀, 삼성메디슨 임직원 150여명과 육군 11사단 의무근무대 장병 20 여명이 참여했다.
의료봉사에서 삼성메디슨은 초음파진단기와 혈액검사기 등 의료기기를 제공했고 육군 11사단은 군의관 등 의료인력을 제공해 인근 지역 주민 300 여명을 대상으로 건강검진을 진행했다.
삼성 직원들은 의료봉사 외에도 인근 지역 농가에서 농번기 부족한 농촌 일손 돕기에도 나섰다.
삼성메디슨 방상원 대표는 “의료기기 업체로서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살필 수 있는 의료 봉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보람을 느낀다” 며 “지역사회와 소통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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