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제약/유통 |
|
프린트 |
기사목록 |
l |
이전글 |
다음글 |
|
|
| 친환경 노력, 태양광 활용한 작업 시설 환경 유지 등 다양 |
|
|
|
6월 5일는 UN이 지정한 ‘세계환경의 날’로, 전세계인이 환경을 위한 생각과 행동을 나누고 환경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전 지구적인 기념일 중 하나다.
사회공헌에 앞장서는 제약업계에서도 최근에는 친환경 경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어 관심을 모은다.
글로벌 다국적제약사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ristol-Myers Squibb, 이하 ‘BMS’)는 지속적인 친환경 경영을 비즈니스의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 적극적인 친환경 경영을 펼치고 있다.
BMS는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가능경영의 일환으로 2000년대 초부터 ‘Go Green’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신약 개발과정에서 환경을 해하는 화학제제의 사용을 최소화하고, 생물학적 제제를 활용을 늘리며, 제조 시설 및 연구기관의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한편 대체에너지를 활용하는 등 친환경적 경영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시설 증축에 있어서도 그린 지대는 피하고, 작업 시설에서 태양광 패널을 활용해 온실효과를 감소시키는 한편, 환경단체들과 지속적인 교류를 강화하고, ‘그린 미팅’이라 불리는 화상회의를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BMS는 2015년까지 전체 에너지 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량 15% 감소, 물 사용량 10% 정도 감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환경, 건강, 안정 및 지속가능성을 관할하는 부사장이 따로 있어, 기업내 모든 부분이 녹색경영 방침과 일관되게 진행되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다.
이와 같은 일련의 노력을 인정받아 BMS는 미국의 기업 책임 관련 잡지인 CR(Corporate Responsibility) 매거진이 발표한 ‘100대 최우수 시민기업 (100 Best Corporate Citizens) 2012’년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러한 본사의 방침에 따라 한국BMS제약도 사무실 내에서 손쉽게 에너지를 절감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친환경 문화를 선보이고 있다.
점심 시간 소등, 일회용 컵 사용을 줄이기 위한 머그잔 사용하기, 불필요한 출력물 자제 등 일상 속에서 직원들이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사무실에는 모든 직원의 책상 한켠에 연두색의 별도 이면지함이 설치되어있어 종이 낭비를 줄이기 위한 생활 속의 실천이 돋보인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
|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6-04, 16:26 |
|
|
|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