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제약협회 이사장 선임을 위한 임시 운영위원회 위원이 구성됐다.
제약협회 이경호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장은 29일 임시운영위원회 위원사 13곳을 발표했다.
운영위원회 위원사는 ▲국제약품 나종훈 사장 ▲녹십자 조순태 사장 ▲대웅제약 이종욱 사장 ▲동아제약 김원배 사장 ▲명인제약 이행명 회장 ▲삼진제약 이성우 사장 ▲유한양행 김윤섭 사장 ▲일동제약 정연진 사장 ▲일양약품 김동연 사장 ▲JW중외제약 이경하 부회장 ▲종근당 김정우 부회장 ▲한미약품 이관순 사장 ▲휴온스 윤성태 부회장이다.
이번 위원회 구성은 회원사들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대형제약사, 중소제약사, 중견제약사를 적절히 배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