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11일 (일)
03:2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의료기기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GE, "억울-한의원에 초음파기기 판매한적 없어"
17일 공식 입장 발표
대한의사협회가 지난 16일 GE헬스케어코리아 측에 한의원 대상 초음파진단기기 판매 중단을 요구한 가운데 GE헬스케어코리아가 한의원을 상대로 초음파기기를 판매하지 않았다는 내용의 공식입장을 발표했다.
GE헬스케어는 17일 “2010년 4월부터 대리점을 통한 한의원 초음파기기 판매를 중단했고 이후 현재까지 한의원을 상대로 초음파기기를 판매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의협이 지적한 '한방초음파진단기기' 명칭 사용에 대해서는 “2009년 1월 한의원을 상대로 한 초음파기기 광고를 전면 철회했다”며 “이후 현재까지 '한방초음파진단기기'라는 명칭을 사용하거나, 이와 유사한 광고 행위를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GE 측은 이어 “GE헬스케어는 윤리경영과 법률준수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있으며 대한의사협회와 국내 의료산업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GE헬스케어 관계자는 “모 한의원이 홈페이지를 통해 새롭게 도입했다고 선전한 GE 초음파진단기기는 2010년 이전 판매된 것”이라면서 “2010년 의협과 장비 판매 관련 협의를 한 이후 지금까지 협의사항을 잘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의협은 지난 16일 GE헬스케어코리아 측에 초음파진단기기 한의원 판매 및 '한방초음파진단기기' 명칭사용 금지를 요구했으며 요구사항이 이행되지 않을 시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5-17, 11:26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