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10월 30일 (금)
11:0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자렐토’ 심방세동 환자 급여적용
英 NICE, 뇌졸중ㆍ전신성 색전증 예방 효과
영국 정부는 심방세동 환자들에게서 뇌졸중 및 전신성 색전증을 예방하는 용도로 사용되는 ‘자렐토’에 대해 국가의료제도(NHS)에 따른 급여혜택을 부여했다.
영국 정부 산하의 의약품 비용효용성 심사기구인 NICE 항응고제 ‘자렐토’(리바록사반)의 뇌졸중 및 전신성 색전증 예방 적응증과 관련한 최종 가이드라인을 23일 골표했다.
NICE의 최종 가이드라인은 ‘자렐토’가 심방세동 환자들의 뇌졸중 및 전신성 색전증 예방용도로 사용될 때 효능과 비용효용성이 공식적으로 인정되었음을 의미한다.
이에 앞서 NICE는 바이엘측이 제출한 추가 비용효용성 자료를 검토한 후 지난 3월 ‘자렐토’에 대해 잠정적으로 지지하는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자렐토’ 복용착수 여부는 이 제품의 효능 및 위험성을 와파린과 비교하면서 의사와 환자가 충분한 협의를 거쳐 결정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현재 와파린을 복용 중이 환자들이 ‘자렐토’로 전환시에는 효능 및 위험성에 대해 국제 정상화 비율(INR)에 입각해 충분한 검토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있다.
NICE 보건기술평가센터의 카롤 롱슨 소장은 “와파린을 복용 중인 환자들 가운데 일부의 경우 혈전 증상을 적절한 수준으로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비해 ‘자렐토’는 베링거 인겔하임社의 ‘프라닥사’(다비가트란)와 마찬가지로 심방세동 환자들에게서 괄목할만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다고 밝혔다.
‘자렐토’는 유럽시장에서 성인 심방세동 환자들의 뇌졸중 및 전신성 색전증 예방, 심부정맥 혈전증 치료 등의 용도로 허가를 취득한 바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5-25, 9:3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