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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보라 디산조(Deborah DiSanz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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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헬스케어는 30일 “데보라 디산조(Deborah DiSanzo, 52)를 본사 최고경영자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스티브 러스코우스키(Steve Rusckowski)의 뒤를 이어 5월 1일부터 CEO로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데보라 디산조는 2001년 필립스의 애질런트 헬스케어 솔루션 그룹(Agilent’s Healthcare Solutions Group) 인수 당시 필립스에 합류했다.으며 환자 모니터링 사업 부문 총괄 매니저, 환자 모니터링 및 의료정보 사업 부문 CEO, 환자 치료 및 임상정보 사업 부문 CEO를 역임했다.
데보라 디산조는 “필립스 헬스케어는 예방에서 진단, 치료, 관리에 이르는 케어 사이클 전 분야에서 다양한 성장 기회를 활용할 수 있는 안정적 비즈니스 기반을 갖추고 있다”면서 “필립스가 헬스케어 부문의 글로벌 리더로서 공고히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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