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1:2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한미, 응급용 간질발작치료제 한-중 판권획득
한미약품(대표이사 사장 이관순)이 비강분무 방식으로 개발중인 세계 첫 응급용 간질발작치료제의 한국 및 중국 판권을 획득했다.

한미약품은 SK바이오팜(대표이사 크리스토퍼 갤런)의 응급용 간질발작치료제인 'DZNS'(디아제팜 나잘 스프레이)에 대한 한국 및 중국(홍콩 포함) 판권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DZNS는 간질 치료에 오랫동안 사용됐던 디아제팜(diazepam)에 비강분무 방식을 적용한 세계 첫 응급용 간질치료제로 현재 미국에서 임상 3상을 완료하고 시판허가(NDA)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한미약품은 SK바이오팜의 미국 FDA 허가승인 이후 한국과 중국에서 시판허가 절차를 진행하며, 허가승인 후 10년간 해당 지역에서 독점 판매하게 된다.

DZNS의 시판허가는 국내에서는 2013년, 중국에서는 2015년 각각 획득할 계획이며, 허가 후 10년간 2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4-24, 8: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