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1: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발 통증은 뚱뚱한 사람에서 흔해
발바닥 통증도 BMI 높은 사람이 많아
체질량지수(BMI)가 높을 경우 비특이적인 발 통증과 만성 발바닥 통증이 나타날 가능성이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Obesity Reviews 4월 13일자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호주 라트로브대학교 족부의학과의 폴 A. 버터워스 박사팀은 5개 전자 데이터베이스(Ovid MEDLINE/EMBASE/AMED, CINAHL, Cochrane Library)를 이용해서 25개의 관련 논문을 확인했다.

그 논문 가운데 4개의 횡단면(cross-sectional) 연구는 높은 BMI과 비특이적 발 통증 사이의 강한 연관성을 드러내주었다.

흥미롭게도 네덜란드의 한 대규모 연구(2,179명 대상)는 발 통증을 가진 사람들에서 BMI가 유의하게 높다는 사실을 보고했는데, 비만인 사람들이 정상적인 BMI를 가진 사람들보다 발 통증을 가질 가능성이 3배 더 높았다.

이러한 소견은 호주에서 실시된 대규모 연구(3,206명) 데이터에 의해서 뒷받침됐다. 이 데이터는 발 통증을 가진 사람들이 비만일 가능성은 거의 2배임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연구는 가운데가 움푹 패인 발을 가진 사람들(130명)을 대상으로 했는데, 3개 부위(앞발, 중간발, 뒷발)에 통증을 가진 사람들에서 1개 또는 2개 부위에 통증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MBI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 체중감소와 발 통증 감소 사이의 관계를 발견하려고도 했다. 그들은 관련 연구를 불과 2개만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 두 연구 모두 유의한 개선이 나타났다.

만성 발바닥 통증과 관련해서는 12개의 관련 연구가 연구팀에 의해 확인됐다. 비운동선수를 대상으로 한 10개 연구 중 8개는 발바닥 통증과 높은 BMI 또는 비만의 관계가 나타났다.

한편 BMI와 무지외반증, 건염, 골관절염, 평발 사이의 관계에 대한 증거는 확정적이지 못하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4-18, 23:2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