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의료기기업체 솔타메디칼이 지난 15일 ‘솔타뷰티클래스’ 1기 발대식을 갖고 환자들을 대상으로 제품 우수성 알리기에 나섰다.
30대 주부 5인으로 구성된 솔타뷰티클래스는 향후 솔타메디칼사에서 생산, 유통하는 미용의료기기 브랜드에 대한 강의와 시술 등을 제험한 뒤 제품 및 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게 된다.
체험단은 주름, 피부탄력개선, 색소질환, 흉터제거에 사용되는 써마지CPT, 프락셀듀얼에 대한 체험과 강의를 약 한달 간, 리더스피부과, 클린앤피부과, 후즈후피부과 등에서 받을 예정이다.
솔타메디칼사 아시아마케팅 담당 김현정 이사는 “솔타뷰티클래스 활동으로 피부과를 찾는 소비자의 피부미용에 대한 고민 및 관심사를 확인하고 제품의 장단점을 파악해 소비자에게 다가가는 마케팅 활동을 펴겠다”고 말했다.
한편, 솔타메디칼은 세계 미용의료기기 시장 선두 기업으로 써마지 등 6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식약청의 허가를 받아 써마지, 프락셀, 아이솔레이즈 브랜드 기기들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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