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은 CJ제일제당 '헤라그라50mg·100mg', 근화제약 '프리야', 유니온제약 '유니그라' 등 비아그라 제네릭 4품목에 대한 시판을 허가했다.
비아그라 제네릭 4품목은 화이자의 비아그라 물질 특허 만료일인 5월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비이그라의 소비자 가격은 1만원 가량이지만 제네릭을 보유하고 있는 국내사들은 절반 이하 가격으로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허가받은 품목은 4개에 불과하지만 비아그라 제네릭 허가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되고 있다.
한편, 비아그라 제조사인 한국화이자는 물질 특허는 5월에 만료되지만 용도 특허는 2014년 5월에 만료된다고 주장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한국화이자는 CJ제일제당과 특허 소송을 진행중에 있어 소송 결과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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