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이 일본 최고 히트상품이며 일반의약품 기미 치료제`트란시노`정을 출시한다.
보령제약은 5일 본사에서 `트란시노 발매식`을 갖고 국내에서의 새로운 시장 창출을 다짐했다.
`트란시노`는 2007년 일본 다이이치산쿄헬스케어에서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기미치료제로, 3상 임상 시험까지 완료한 효과가 검증된 일반의약품이다.
다이이치산쿄헬스케어는 기존 비타민 복합제 (엘시스테인 + 비타민C 등 비타민류)에 지혈제로 사용되던 성분인 `트라넥삼산(Tranexamic Acid)`을 배합하여 세계 최초로 `기미 전문 치료 경구용 의약품`을 개발, 시장에 출시했다.
`트란시노`는 임상실험을 기반으로 한 확실한 효능효과로 시장에 출시되자 마자 히트상품에 선정되는 등 화고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는 제품이다.
보령제약은 임상 자료를 기반으로, 기미의 원인부터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며 올해 15억, 2015년에는 50억원대 대형품목으로 육성시킨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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