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0월 30일 (금) 12:00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해외소식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美 아동 10%, 알코올 부모와 거주
불안ㆍ우울증 등 정신건강 위험 “심각”
미국의 어린이 10명 중 1명 이상이 알코올에 중독된 부모와 함께 살고 있어 건강상 많은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높다는 미국 연방정부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약물남용ㆍ정신건강서비스국(SAMHSA)은 2005년부터 2010년까지 국가 조사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8세 이하 인구의 약 10.5%, 즉 750만 명의 어린이가 특정 기간 동안에 알코올을 남용하는 부모와 함께 살았던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다.

그에 따르면 대부분의 어린이들(평균 매년 610만 명)은 양부모 가정에서 거주하고 있었는데, 부모 중 한 명이나 두 명 모두가 알코올 중독자였다.

알코올 중독을 가진 편부모 가정에서 거주하는 어린이 140만 명 중 압도적인 대다수(110만 명)는 여성이 가장인 가정에서 살고 있었다.

연구팀은 알코올 중독자와 함께 사는 어린이들이 우울증이나 불안증과 같은 많은 정신건강 문제를 일으킬 위험이 더 높다고 밝혔다.

또 이런 어린이들은 부모에게 학대를 받거나 무시를 당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인지 장애 또는 언어 장애를 가질 가능성이 더 높으며, 특히 그 자신이 알코올 중독에 노출될 가능성이 4배 가량 많다고 연구팀은 지적했다.

이 보고서는 SAMHSA의 웹사이트(http://1.usa.gov/yokgaa)에서 찾아볼 수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2-20, 12:2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