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 글로벌 마케팅커뮤니케이션회사 파맥스오길비헬스월드(PHARMAX Ogilvy Healthworld)는 최근 다국적제약사 바이엘 황연희 헤드를 지사장으로 영입했다.
황연희 지사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 전공 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다시 약사자격을 취득, 미국에서의 임상 약사로서 이론은 물론, 현장 경험까지 갖추는 등 헬스케어 코스를 두루 섭렵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여성 마케터 모임인 WMM(Women Marketer Meeting)의 초대 회장을 거쳐 현재 WMM고문으로 활동하는 등 ‘여성 마케터의 리더십과 역량 제고’에도 큰 공헌을 한바 있다.
파맥스 오길비헬스월드와 오길비헬스월드 글로벌 본사에서는 황연희 지사장이 가진 업계 전문가로서의 날카롭고 섬세한 통찰력이 시장을 선도하는 다양한 시도로 녹아져, 조직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올 것으로 크게 기대하고 있다.
파맥스 오길비헬스월드의 황연희 지사장은 “헬스케어분야는 21세기 인류가 무엇보다 주목하는 분야로, 앞으로 가장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산업임에 틀림없다”며 “이제까지의 헬스케어 업계의 다양한 경험과 오길비헬스월드의 선진 기법들을 활용하여, 헬스케어 시장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성공 사례들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2-08, 14:5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