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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젠 천 종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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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진단 전문기업 씨젠(대표 천종윤)이 전기 대비 영업이익 80%, 당기 순이익 78.46% 증가라는 성과를 렸다.
매출액은 410억9500만 원으로 6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5억900만 원, 당기순익은 108억5100만 원이다.
씨젠은 지난 3일 공시를 통해 “지난해 영업강화,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 매출지역 확대 등으로 매출이 증대했으며 낮은 원가율로 매출 증대에 따른 영업이익율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씨젠은 또 국내 영업 활성화를 위해 대리점들의 자동화 검사장비 구입비 50억 원에 대한 채무보증을 이사회 만장일치로 결정했다.
회사 측은 “개별 병원에 분자진단키트를 공급하기 위해 대리점들은 자동화 검사장비를 리스형태로 구입하게 되는데 영업력 강화를 차원서 이에 대한 채무보증을 서게 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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