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락셀(Fraxel), 써마지(Thermage) 등의 브랜드로 미용의료기기 분야에서 이름을 알리고 있는 솔타메디칼이 비침습적 피부탄력개선 시술에 적용되는 써마지의 최신 버전인 '써마지CPT'를 국내에 선보인다.
솔타메디칼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써마지CPT는 기존 1회 조사에 그치던 고주파를 5회로 분산조사 시키는 새로운 고주파 분배 시스템 CPT(Comfort Pulse TechnologyTM)방식을 채택해 고주파 전달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또, 통증을 줄일 수 있는 진동핸드피스와 가열기능을 개선한 전용 팁을 장착해 환자들의 치료 만족도를 높였다.
초당 1회에 그치던 고주파 조사를 5회까지 분산하고 사이사이 쿨링 시스템을 작동시키면 환자의 통증을 줄임과 동시에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다는 게 솔타메디칼 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이미 보급이 시작된 미국에서는 미국 레이저의학협회 등으로부터 “환자의 통증감소와 시술결과 만족도를 높여 피부과 시술이 고통스럽다는 부정적 인식을 줄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제품을 도입한 솔타메디칼 김현정 이사는 “써마지CPT 시스템은 피부과 등에서 시행되는 피부탄력개선 시술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을 것”이라면서 “새로운 고주파 조사방식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의 진동 핸드피스, 얼굴과 바디용으로 개선된 팁을 사용해 의사와 환자 모두의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 이라고 전망했다.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1-3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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