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2: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엠빅스S` 올해 300억 매출 도전
SK케미칼, 발매 50일 만에 30억 달성
SK케미칼(대표이사 부회장 김창근)의 세계 최초로 개발된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신약 `엠빅스`가 발매 50일 만에 매출 30억을 돌파했다.

`엠빅스에스`는 개원가에서 이미 30% 이상 처방점유율을 보이고 있으며, 종합병원에서도 활발히 처방 코드가 생성되고 있어 종합병원에서 처방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3분기 이후에는 월 처방액이 급격히 늘어날것으로 전망이다.

따라서 SK케미칼측은 올해 엠픽스에스의 매출목표를 300억에 도전하고 있다.

세계 최초 필름형 구강붕해(ODF) 발기부전치료신약 `엠빅스에스 50mg`(Mirodenafil Oral Disintegrating Film 50mg)는 지갑 속에 들어갈 만큼 얇고 가볍게 만들어 휴대와 복용의 편의성을 극대화시켰다.

필름형 구강붕해 제형(ODF)은 수용성 부형제를 사용한 신제형으로, 물없이도 복용이 가능하며, 특히 `엠빅스에스`의 경우 SK케미칼의 제제 기술을 통해 약물흡수율(AUC : area under the plasma level-time curve ; 약물의 생체흡수율의 정도)을 기존 정제보다 16.7% 개선시켰다.

가격 면에서도 `엠빅스에스`는 5,000원(1매)의 저렴한 약가를 책정하여 환자의 입장에서 새로운 제품을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경제적인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2-02, 8:21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