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1
2
3
4
5
6
7
8
9
10
11
12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09월 26일 (토)
02: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약사연합 " 대약 집행부 사퇴하라"
성명서 발표 정족수 운운은 꼼수
전국약사연합이 대한약사회 집행부의 사퇴를 촉구하고 나섰다.
약사연합은 27일 대한약사회 임시총회서 드러난 대의원들의 뜻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집행부의 책임있는 자세를 요구했다.
약사연합은 성명서를 통해 "대한약사회가 정족수 운운하는 꼼수로 이 엄중한 상황을 호도하고 대의원 총회의 진정한 뜻을 왜곡하려 든다면 결코 좌시 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이어 "회원의 86.5%가 반대하고 대의원들 다수가 협의 중단을 요구함에도 이러한 민의를 수용하지 않으면서 발생하는 모든 책임은 대약에 있다"고 비판했다.
위임을 의결 정족수에 포함 시키느냐 하는 법리 논쟁을 떠나 대약은 회원과 대의원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를 확인한 이상 그에 상응하는 결단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 약사연합 측 주장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2-01-30, 9: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
(우)03781 서울시 서대문구 연희동 739번지 대우푸르지오아파트상가 203호
전화 : 02-594-5906~8 | FAX : 02-594-5901 | e-mail :
cdpnews@cdpnews.co.kr
등록번호 : 서울 아05105 | 등록일자 : 2018.04.12 | 제호 : 성인병뉴스
발행인 : 이동우 | 편집인 : 황보승남 |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보승남 | 발행일자 : 2004.06.01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콘텐츠 문의)
Copyright by 2013 cdpnews.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