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 KOREA(대표 장부환)가 병원 물리치료실의 저주파 치료기기처럼 다양한 통증 완화 모드가 내장된 개인용 저주파 자극기 ‘스마트젠(Smart ZEN)’을 출시했다.
JIE KOREA는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AVTEL(대표 송창석)과 공동으로 개발했으며 최근 식약청에서 2급 의료기기 인증을 받아 본격적으로 출시한다.
스마트젠은 병원의 덩치 큰 저주파 치료기기도 스마트하게 개발,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보자는 생각에서 출발한 것이다.
또한 충전용 배터리가 내장돼 건전지 구입비용이나 번거로움이 없으며, 선명한 백라이트 LED를 탑재해 직관성을 높였다.
15분간 자동 치료 및 전원 자동차단 기능과 군용 무전기처럼 단단함을 추구하면서 내구성을 높이고 목걸이 줄이 있어 휴대성도 뛰어나다.
이와 관련, 장부환 대표는 “많은 기능을 소프트웨어로 처리해 단 4개의 버튼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노인들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어르신께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100% 소프트 스타트 기능을 탑재해 따가움과 찌릿함을 최소화한 초소형 의료기기”라고 소개했다.
그는 “저주파 자극기는 초기 사용할 때 효과가 좋으나 자주 사용하면 인체가 저주파 펄스에 대한 내성을 가지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통증완화모드가 많은 저주파 자극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며 “스마트젠은 통증완화모드가 50가지, 1개 모드에 최대 28개의 파형을 내장했다”고 강조했다.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2-01-11,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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