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전문 소셜네트워크인 의사소통은 6일 SNS를 통해 의사와 환자가 자유롭게 소통하는 '의사소talk'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서비스는 '나만의 겨울철 나기 방법', '연말연시 회식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등 건강에 관련된 주제를 정하고, 그 주제에 대해서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다.
또 건강에 대한 주제를 제안할 수 있어 나만의 주제로 소통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사이트는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SNS 계정만으로 의사소talk 등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등록된 내용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미투데이, 싸이월드 등 대표적인 SNS로 전송 할 수 있다.
의사소통 이상민 기획팀장은 "건강나눔과 스마트 진단, SNS상담 서비스에 이어 시행되는 의사소Talk 서비스는 건강을 나누는 진정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헬스케어 3.0과 SNS와의 만남을 내세운 소셜네트워크 건강상담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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