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망 벤처기업인 아이존(대표 장석종)이 중국 정부와 손을 잡고, 중원의 시력회복운동기 시장에 진출해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시력회복운동기 ‘퍼스널 스코프 EX’를 발명한 아이존 장석종 대표는 “최근 중국 교육부와 손을 잡고, 시력회복운동기를 중국 전역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보급할 수 있는 인정서, 즉 중국 교육부 내 보급용 지정상품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 지정을 통해 초등학교와 중학교에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가 보급될 예정이다.
장석종 대표는 “외국 제품이 지정된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라면서 “시력회복운동기의 품질을 중국 정부도 인정했다”며 자부심을 내비쳤다.
중국 정부의 교육부 교원 이란 부서는 중국 전역의 초등학교, 중학교를 관장하는 부서로, 이 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만 2억 명이 된다. 우리나라 인구의 4배에 해당하는 엄청난 인구다.
중학교 학생까지 포함하면, 약 3억 명에 해당하는 중국 초등학교, 중학생이 장석종 대표 시력회복운동기에 대한 장점을 듣게 된다는 얘기다. 3억 명이면 우리나라 인구의 6배에 해당하는 어마어마한 숫자다.
장 대표는 “중국의 초등학교, 중학생들의 시력이 너무 나빠져 시력건강에 좋은 방법을 찾던 중, 중국 정부 교육부가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를 알게 됐고, 이 시력회복운동기의 효과 효능을 신뢰하게 돼 지정상품이 됐다”고 설명했다.
장석종 대표는 시력회복운동기 발명으로 미국 피츠버그발명전 대체의학상 금상을 수여했다.
그는 “시력이 나빠지게 하는 건 과학이며 현대의학이다. 전기의 발명으로 인해 사람들이 밝게 살면서(전기불), 가깝게 보고(실내 생활), 작은 정보(책, 컴퓨터, TV 등)를 많이 보고 있다. 이 같은 생활 때문에 눈이 나빠졌다. 하지만 아이존 시력회복운동기를 통해서 눈(시력)이 다시 좋아지게 하는 운동을 하면 시력이 좋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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