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 산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신임 원장에 이광호 식품위해평가부장이 내정됐다.
21일 식약청은 이광호 식품위해평가부장과 김동섭 의료제품연구부장에 대한 인사검증 절차를 거쳐 이광호 식품위해평가부장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으로 내정한것으로 빍혀졌다.
이광호 식품위해평가부장은 내년 1월1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원장에 발령될 예정이다.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수장에 식품직이 최초로 오르게 됨으로써 앞으로 평가원의 관리방향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광호 식품위해평가부장은 노연홍 전식약청장 임태희 전청와대 대통령실장과 동문(55년생, 경동고등학교)으로 용기포장과장, 식품규격과장 등을 거친 바 있다.
한편, 현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김승희원장의 퇴임식은 이달 29일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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