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멘스헬스케어(대표: 박현구)가 올해 하반기 전 세계 의료진을 대상으로 개최한 제2회 국제 CT 영상 대회 수상작을 공개했다. [사진 : 2회 대회 우승자 영상]
2회 대회 수상작은 총 7편으로, 지난달 27일부터 일주일 간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2011 북미방사선학회에서 43개국 160 여 개의 의료기관 및 병원에서 출품한 총 600여 점의 작품 중 선정됐다.
수상작은 지멘스 CT를 이용해 촬영된 심장, 혈관, 듀얼 에너지, 소아, 외상, 신경 영상, 흉부/복부/골반 등을 포함한 일반 영상 등 총 7개 분야에서 선정됐으며 중국, 영국, 프랑스, 아일랜드, 마카오, 싱가포르, 미국이 수상자를 배출했다.
이번 대회는 극소량의 방사선을 통해서도 가치 있는 진단 정보를 충분히 획득할 수 있는 점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멘스헬스케어 CT 마케팅 부사장 페터 자이츠는 “전년대비 두 배 이상 많은 작품이 출품됐다"며 “이는 의료진들이 저선량을 사용한 고품질의 영상획득에 상당한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 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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