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이 8일 서울 삼성동 대웅제약 베어홀에서 천식 및 비염 치료제 몬테락(몬테루카스트 성분) 발매를 기념하는 ‘몬테樂 심포지엄’을 성공리에 마쳤다. 몬테락은 12월말 발매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호흡기 내과 및 소아과, 내과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하여 천식치료 가이드라인 등을 포함한 천식치료에 관한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서울성모병원 호흡기 내과 이숙영 교수는 ‘기관지 천식 치료 지침 및 약물선택의 기준’을 발표, 천식 조절 상태에 따른 치료 방법과 최신 치료 가이드라인 등을 설명했다.
대웅제약이 개발한 류코트리엔 조절제 ‘몬테락’은 1일 1회 먹는 천식 및 비염 치료제다. 상기도 및 기관지의 염증 매개체인 시스테닐 류코트리엔을 차단하여 염증 반응을 억제, 천식 증상을 완화해 준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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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1-12-09,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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