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18:19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출산장려운동 내년부터 '탄력 받을 듯'
'인구의 날' 기념일('매년 7월 11일') 제정 계기
복지부,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 민·관 워크숍 개최

내년에 첫 번째 국가기념일로 맞이하게 될 '인구의 날'(7.11) 행사를 계기로 출산장려운동이 그 어느 해보다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 커졌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8월 4일 '저출산고령사회기본법' 개정을 계기로 매년 7월 11일이 국가기념일인 '인구의 날'로 지정됨에 따라 내년부터는 출산장려운동이 그 어느 때보다도 탄력을 받을 가능성이 커졌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복지부는 인구구조의 불균형이 초래하는 정치적·경제적·사회적 파급영향과 적극적 대응을 위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는 한편, 출산관련 각종 정책 및 제도, 국민 인식, 관행 등 각 분야별 상태를 구체적으로 수치화한 출산친화지수를 개발·발표할 계획이다.

또한 어렵게 물꼬를 트게 된 지역단위 기업CEO포럼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네트워크로 정착되도록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정보를 공유하고 실천과제를 적극 발굴·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기업은행 등 MOU 체결 기업과의 협력사업으로서 '일과 가정의 양립' 기업표준모델을 개발·확산하고, 육아와 가사 등 가정에서의 남성역할 증대를 등 인식개선사업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한편 '아이낳기 좋은세상 운동본부'는 8일 경주시에서 전국 350여 민간지도자와 지자체 공무원이 참여하는 민·관합동 워크숍을 갖고 올해 수고한 기업 및 지자체 공무원에 대한 정부표창, 올해 사업에 대한 평가와 함께 내년도 사업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날 워크숍에 앞서 수여된 복지부장관 표창은 일과 가정의 양립 등 저출산 극복을 위한 정책이나 사업에 공로가 있는 기업 및 시민단체 관계자 27명과 지자체 담당자 24명 등 총 51명에게 수여된다.

운동본부 관계자는 "올 한해동안 '일과 가정의 양립' 기업문화 조성을 위한 전국을 순회하는 CEO포럼과 이들 기업의 실질적 변화를 유도하고 격려하기 위한 경진대회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고 자평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12-07, 16:27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