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11월 06일 (금) 18:2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보건정책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NMC 원장에 윤여규 서울대 교수 임명
임상경험 풍부-주요 학회장 활동 높이 평가
의료원 경쟁력 강화-공공의료 중추기관 역할 정립 기대

국립중앙의료원(이하 NMC) 신임 원장에 윤여규(63, 사진) 서울대 외과 교수가 선임됐다.

보건복지부는 12월 1일자로 윤여규 서울대 교수를 3년 임기의 NMC 원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윤 원장은 1949년생으로 서울 경복고와 서울대의대를 졸업하고 1986년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1989년부터 서울대병원 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특히, 윤 원장은 외과의사로서의 명성(갑상샘암 분야)이 높을 뿐만 아니라, 대한외과학회, 대한응급의학회 등 다양한 학회 설립 및 회장직 역임으로 조직관리 및 리더십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복지부 관계자는 "윤 원장이 그간의 다양한 경험과 관련 기관, 단체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MC의 만성적 적자구조 해결, 중증외상센터 설립·운영 등 의료원 기능 전환, 공공의료기능 강화 등의 업무를 차질 없이 수행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갑상선암 수술 분야의 권위자인 윤 원장은 세계 최초로 내시경을 이용한 수술법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갑상선암 수술에 적용했으며, 특히 매년 400건이 넘는 갑상선암 수술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12-01, 17:2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서동원 바른세상병원장
"관절·척추 ‘바른 진료
 [특별 초대석]전영태 ..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건강보험 수가 구조 혁신방안
바이오헬스 규제 빗장 푼다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