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대표이사 이종욱)이 제약업계 최초로 직장내 보육시설인 `대웅 리틀베어 어린이집`을 설립했다.
대웅 리틀베어 어린이집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있는 대웅제약 본사 건물 1층에 들어섰다.
12월 1일 오픈하는 리틀베어어린이 집은 총 433.6㎡(131평)규모의 넓은 공간에 정원은 40명이다. 4명의 아동학·유아교육학 학·석사 출신 전문 교사진들과 김현욱 원장이 0세부터 만5세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인성 중심의 보육과 가정과 연계한 독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2009년 정부로 부터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은 대웅제약은 매주 금요일 시행되는 정시퇴근제도인 `해피데이`와 출퇴근 시간 자율조정제도인 탄력근무제, 재택근무제 실시와 함께 가족들이 참여하는 주말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직원복지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