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2:13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이재선위원장, 약사회 로비설 보도 언론중재위 제소



이재선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이 약사회 로비로 약사법개정안이 상정되지 않았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반박하며 해당 언론사를 언론중재위에 제소했다.

이재선 위원장은 24일 약사회가 약사법을 막기 위해 이 위원장의 내년 총선 후원모임을 만들기로 했다는 동아일보의 약사회 회의록 인용보도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반론보도를 요구했다고 밝혔다.

동아일보는 23일자 보도에서 약사회 회의록을 통해 약사법 개정안이 상정되지 않은것과 관련, 로비대상으로 이재선 위원장을 거론됐다는 보도를 한 바 있다.

이 위원장은 "마치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약사법개정안을 상정하지 않은 것이 약사회의 로비를 받은 이재선 위원장 때문인 것처럼 오인토록 했다"고 전했다.

이익단체인 약사회가 자신들의 이익을 침해하는 약사법에 반대하는 것은 모두가 알고 있는 내용이고, 이익단체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어떤 행동을 하고 어떤 내용으로 회의록에 기재하든 국회와는 무관한 일이라고 이 위원장은 강조했다.

또 이 위원장은 "약사회 임원이 회원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활동상황을 얼마든지 과장하거나 왜곡할 여지가 다분하기 때문에 확인과정 없이 회의록만으로 특정의원의 실명을 거론하는 것은 언론의 자세가 아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공공기관에서도 자신들의 필요에 의해 공식서류를 조작하는 마당에 이익단체인 약사회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어떻게 했다라고 작성한 내용을 근거로 약사법 불상정이 복지위원장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것 처럼 보도하는 것은 사실 왜곡"이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법안상정은 여야합의라는 국회법 정신에 따라 양당간사가 결정하는 것이고 위원장은 이를 수용하는 위치"라며 "약사법 불상정의 원인을 위원장 탓으로 매도하는 것은 선출직 국회의원의 명예를 크게 훼손한 것이자 회복불가능한 상처를 준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11-25, 8:48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