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바티스(대표이사 에릭 반 오펜스) 임직원들이 세계당뇨병의 날을 맞아 당뇨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극복하기 위한‘푸른빛 점등식’을 17일 서울 남대문로 소재 본사(연세재단빌딩)에서 실시했다.
이날 한국노바티스의 가브스 담당 임직원들은 당뇨병 극복을 소망하는 메시지를 담아 푸른빛 청사초롱을 밝히는 행사를 가졌다.
또 직접 우산을 준비해 ‘세계당뇨병의 날’을 상징하는 ‘푸른빛 원’을 나타내는 플래시몹을 선보이며 당뇨병의 위험성을 알리고 당뇨병 극복 희망의 메세지를 널리 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국노바티스 한지헌 상무는 “당뇨병 치료를 위해 환자와 그 가족 그리고 사회가 함께 관심을 갖고 협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우수한 치료제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노바티스는 세계당뇨병의 날과 같은 의미 있는 행사에 동참해 당뇨병 예방 및 인식 증진을 위해 기여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의 취지를 밝혔다.
백 현아 기자
luvsoul@gmail.com
[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1-11-17, 16:53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