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일제약(대표 김영중)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10일 R&D센터를 가산디지털단지에서 중구 정동에 소재한 본사로 통합 이전했다.
김영중사장은 10일 이전 기념식에서 "이번 R&D센터의 이전으로 영업마케팅, 메디컬본부 등 각 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하에 전사의 역량을 R&D에 집중할 수 있는 체계가 강화될 것"이라고 말하고 "혁신적 연구개발 경쟁력을 바탕으로 R&D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개량신약 개발에 총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일제약은 이번에 R&D센터 이전 외에 지난 9월 자회사인 ㈜펜믹스가 일본, 유럽 , 미국에 완제 의약품 수출을 위해 주사제 전용 CGMP 공장 신축 기공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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