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릴리(대표: 야니 윗스트허이슨)는 전 세계 릴리 직원들이 자신이 속한 지역사회를 위해 시간과 정성을 나누는 자사의 ‘세계 봉사의 날(Global day of Service)’을 맞아 13일, 상암동 월드컵공원에서 쾌적한 시민의 숲 조성을 위한 수목 심기 활동을 진행했다.
한국릴리는 지난해 수해로 훼손된 서울 숲을 정비한 데에 이어, 올해는 상암동 월드컵공원 일대의 녹화 사업을 지원하는 수목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자 하는 ‘세계 봉사의 날’의 긍정적 의미를 이어갔다.
이를 위해 한국릴리 200 여 명의 직원들은 월드컵공원 메타세콰이어 길 옆 남쪽 경사면에 낙상홍 500여 그루를 식수했다.
이와 더불어 자신이 심은 나무에 본인의 이름표를 달아 지속적인 관리와 돌봄을 위한 의지도 다졌다.
한국릴리 야니 윗스트허이슨 사장은 “세계 봉사의 날을 맞아 한국릴리 전 직원이 월드컵 공원에서 나무를 심는 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성숙한 시민 의식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한국릴리는 혁신적인 신약 공급은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 기업의 나눔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한국릴리는 한국인의 생명 연장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의료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적극 전개하고 있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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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1-10-13,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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