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노디스크제약가 5일 ‘노보래피드’가 2011년 상반기 인슐린 요법이 필요한 당뇨병 환자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초속효성 인슐린 치료제로 기록되었다고 밝혔다.
7월 집계된 IMS 헬스 데이터에 따르면, ‘노보래피드’는 전 세계 인슐린 치료제 시장에서 2위와 3위 제품과 큰 차이를 보이면서, 41.6%의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노보래피드)’는 속효성 인슐린 치료제 시장에서 매출 상승세로 최근 3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해온 제품이다.
노보 노디스크제약 강한구 대표는 “매년 연평균 6% 이상 성장하는 당뇨치료제 시장에서 ‘노보래피드’가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기록한 것은 편리한 플렉스펜 형태로 식후 혈당 관리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제품이면서, 2세부터 노인까지 넓은 범위의 환자에게 처방할 수 있기 때문이다”며, “노보 노디스크는 당뇨치료제의 세계적 리더기업으로서, 국내 당뇨 환자들이 식후 혈당을 효과적이면서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전했다.
백 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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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아 기자] 기사입력 2011-10-05,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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