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치료제 한독약품의 '아마릴엠정'등 74품목이 10월부터 DUR점검을 받게되는 병용금기 의약품으로 새로 포함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9일 10월부터 DUR점검에 적용되는 병용·연령금기 대상품목을 공개했다.
10월1일자로 적용되는 병용금기 의약품 조합은 5만5,530개 조합으로 74품목이 새로 추가되면서 지난달 적용분보다 7,797개 조합이 늘어났다.
추가품목을 보면 우선 보령제약 '시타프로정20mg', 영진약품 '시탈로정20mg', 동화약품 '에탈로프정20mg', 한국콜마 '에스시탐정20mg' 등 수산 에스시탈로프람 제제 4품목과 호스피라코리아 '레보페드바이알주', 한림제약 '브리딘티점안액0.15%' 등 모두 6품목이 신규등재로 병용금기 대상조합에 포함됐다.
글리메피리드 제제인 한독약품 '아마릴엠정' 등, 염산메트포르민 제제인 노바티스 '가브스메트정', 명문제약 '메티벤정400/2.5mg', 광동제약 '다이아파지플러스정', 한미약품 '메가폴민플러스정', 하원제약 '글리폴민정', GSK '아반다메트정' 등 등은 식약청의 병용금기 추가성분 공고에 따라 내달부터 병용금기약 적용을 받게됐다.
구주제약 '아세론정', 휴온스 '휴온스메트로민서방정' 등 2개 품목은 양도양수로 병용금기 대상약에 변경적용됐다.
연령금기약으로 10월부터 적용되는 품목은 모두 1,057개로, 7품목이 신규등재로 새로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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