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제약사업부문(대표 강석희)의 B형간염치료제 `헵큐어정`(아데포비어디피복실)이 보건복지부에서 인증하는 우수보건제품 품질인증(GH, Goods of Health)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헵큐어정`은 CJ가 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로 인정받은 무정형 기술은 유연물질(불순물)을 더 많이 제거하여 결정형보다 순도가 높아 결정형보다 우수하고 흡수율이 높다는 특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수입 원료가 아닌, 특화된 CJ제일제당만의 자체 원료 제조공정기술로 만들어졌으며,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원료 합성 특허, 원료 정제특허, 완제품 제법 및 제제 특허 등, 전 공정에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초의 무정형 제품이다.
지난해 부터 시행된 우수보건제품 품질인증(GH)제도는 보건산업분야에서 국내유일의 법적 품질인증 제도로 안전성과 기능성이 입증된 보건산업 관련 제품에 주어지며 국내 의약품중 현재까지 GH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5개품목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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