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대표이사 이춘엽)과 휴온스(대표이사 윤성태)가 골다공증 치료제 `에비스타`를 10월부터 공동 판매한다.
이에 따라 휴온스는 한국다케다제약과 함께 골다공증 치료제인 `에비스타`(EVISTA)의 국내영업(정형외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의원)을 10월 1일부터 맡게된다.
2011년 6월 다케다社가 아시아 7개국의 판권을 확보한 `에비스타`는 다국적 제약사인 릴리社에서 골다공증 치료제로 개발됐다.
`에비스타`의 주성분인 랄록시펜은 미국 시장에서 잘 알려진 선택적 에스트로겐 수용체 조절제(Selective Estrogen Receptor Modulator, SERM) 중 하나다. 랄록시펜은 골밀도 향상과 골질을 개선시켜 폐경 후 여성의 골다공증 예방과 치료에 효과적인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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