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3:11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의약품 부작용 신고" 항생제"가 최다
전현희 의원 분석, 진통제-조영제 순
▲ 전 현희의원
의약품 부작용 보고 중 항생제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전현희 의원은 15일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의약품 부작용 발생 현황자료'에 따르면, 유형별 부작용은 항생제, 진통제, 조영제 순으로 많았다고 밝혔다.

항생제의 경우 2008년 133건, 2009년 3,472건, 2010년 1만3,887건으로 증가했다.

진통제는 2008년 153건, 2009년 2,128건, 2010년 9,466건으로 늘었고 조영제는 2009년 1,194건, 2010년 7,790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주요 신체기관별 의약품 부작용 보고현황을 보면 피부 및 부속기계 질환이 지난해 2만1,586건(21.2%)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다.

최근 3년간 위장관계질환 부작용은 3만2,100건이 발생했고, 일반 전신질환은 1만5,833건이 보고된 것으로 조사됐다.

병의원의 부작용 보고건수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율은 2008년 48%에서 2009년 58.1%, 지난해 72%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같은 추세는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한 국내 지역약물감시센터가 식약청에 의약품 부작용 보고를 의무화하면서 부작용 보고사례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지난해에는 병의원이나 제약업체 관련보고가 대다수를 차지한 반면 약국(0.01%), 일반소비자(0.06%) 보고비율은 상대적으로 매우 낮은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09-16, 8:39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