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사장 김원배)은 지난 12일 본사에서 바이엘 코리아(대표 프리드리히 가우제)의 일반의약품 8개 제품에 대한 영업 및 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 품목은 심혈관계질환 예방약 ‘아스피린 프로텍트’, 경구용 피임제 ‘마이보라’, ‘미니보라’, ‘멜리안’, ‘트리퀼라’, 비타민제 ‘베로카’, ‘레덕손’, 입술 크림 ‘비판톨’ 이다.
‘아스피린 프로텍트’의 경우 일반의약품인 98정짜리 제품은 동아제약에서, 전문의약품으로 처방되는 제품은 종전과 동일하게 바이엘에서 판매한다.
이날 계약식에는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 김원배 사장을 비롯하여 바이엘 코리아 프리드리히 가우제 대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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