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력도매업체 대표들의 친목 모임인 6·3회 신임 회장에 진종환 한신의약품 회장이 추대됐다.
또한 부회장에 이희구 지오영 회장, 감사에는 전임회장을 맡았던 문종태 성일약품 회장이, 간사에는 김성규 송암약품 회장이 선임됐다.
6·3회는 5일 오후 경기도 여주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모임의 체제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2대 회장을 맡았던 진종환 회장을 재추대했다
또한 부회장 역시 3대 회장을 맡았던 이희구 회장을 선임했다.
6·3회는 86년 6월3일 서울신라호텔에서 전국 대형도매업체들이 거래질서확립과 도매협회를 측면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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