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X]

회사소개 광고문의 즐겨찾기
로그인 회원가입 ID/PW찾기
회사소개 고객센터 광고안내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09월 26일 (토) 04:05 주요뉴스
명의탐방 신제품정보 오늘의동정 데스크칼럼 커뮤니티 구인 구직
HOME > 제약/유통 프린트 기사목록 l 이전글 다음글
바이엘코리아 레비트라구강붕해제 승인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 등장
새로운 유형의 녹여먹는 발기부전치료제 '레비트라구강붕해정'이 국내에 출시된다.

14일 식품의약품안전청에 따르면 바이엘코리아가 지난 2001년 발기부정치료제 '레비트라' 출시한 이후 약 10년만에 녹여먹는 '레비트라구강붕해정'을 지난 10일 정식 승인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바이엘이 이번에 허가 받은 녹여먹는 '레비트라'는 녹여먹는데 있어 거부감을 없애기 위해 박하 맛을 첨가했으며 혀 밑에 넣으면 10~15초만에 녹아버리기 때문에 물 없이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같은 짧은 시간 내 녹여먹는 용법이 발기부전치료제 시장에서의 큰 경쟁력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바이엘 측은 기대하고 있다.

녹여먹는 '레비트라'는 성행위 60분전에 경구 투여하며 권장용량은 1일 1회 1정이다. 블리스터 포장에서 꺼낸 직후에 바로 물 없이 그 자체로 혀에 놓고 완전히 녹인 후 삼켜서 복용해야 한다.

현재 국내 발기부전 치료제 시장 규모는 800억 원 규모로 ▲비아그라 40% ▲시알리스 30% ▲자이데나 20% ▲엠빅스·레비트라가 10%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SK케미칼도 자체 개발한 발기부전치료제 '엠빅스'를 알약에서 종이나 필름 형태로 변경해 녹여먹을 수 있도록 한 발기부전치료제 'SKI2530'을 개발 중이다

[성인병뉴스] cdpnews@cdpnews.co.kr  기사입력 2011-06-15, 8:0
- Copyrights ⓒ 성인병 뉴스 & cdpnew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공 [성인병 뉴스]
트위터 페이스북
 [특별 초대석]전영태 ..
"중증진료 중심 스마트의
 장재영 순천향대서울병..
 [특별초대석]백남종 서..
동아, 여드름 치료 ‘애크린비..
니코틴산아미드 4% 함유…피지 분비·염증 관리 도움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니코틴산..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추진전략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지역 필수의료 175개 포괄 2차 종합병원 선정
'수술실 CCTV 설치' 논란
"탄탄한 감염병 대응 체계 갖춰야"
“적정 수가 기반 개원환경 개선 절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