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약품과 작물보호약품 전문업체인 동부한농이 사업확장을 위해 가정용 살충제 시장에 진출한다.
동부한농은 가정용 살충제 전문업체인 동호제약(대표 최기철)과 자산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1994년 설립된 동호제약은 인체에 직·간접적으로 해를 입히는 파리, 모기, 바퀴벌레 등 위생해충의 구제 및 방제를 위한 가정용 살충제를 개발·공급해 왔다.
동부한농은 동물약품 및 작물보호 사업에서 축적한 살충제 개발 기술력과 투자 역량을 바탕으로 동호약품 인수에 따라 가정용 살충제 사업을 특화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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