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중으로 가정상비약 약국외 판매 방안을 발표하겠다는 기획재정부의 계획에 따라 의약품 구매 국민불편 해소 방안의 발표시기와 내용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오는 27일 보건복지부와 약사회가 공동으로 발표가 될것인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런 가운데 복지부가 약사회를 통해 도출되는 대안을 어느 정도 선에서 받아들일 것인지, 추가적으로 복지부의 대안은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게 될 것인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다만 현재까지는 정부측과의 조율을 통해 약사회가 검토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진 5부제, 즉 3,500개 약국을 밤 12시까지 운영하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야약국이 4,000개 이상 운영되고 있는 주말을 제외한 5일간 평일 동안 돌아가면서 약국을 운영한다는 방안이다.
|